[Note] 정년 퇴직한 후에도 학교 홈페이지는 한동안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여전히 유효한 강의용 자료도 있으므로 당분간 유지해달라고 학교 측에 요청했었지요. 그러나 학교 방침에 따라 퇴직교수의 홈페이지는 조만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학자 시절에 썼던 논문과 자료, 여기저기 기고했던 글 중에서 여행기와 영화평은 대부분 Tistory 블로그에 따로 옮겨놓았습니다. 나머지는 인터넷 접근이 용이한 Tistory에 그 목록만이라도 남겨두기로 했지요. 아래의 영문 기사는 과거 학교 홈페이지에 "What I did during the Privacy@40 Workshop in Bellagio"의 제목으로 수록되었는데 학자 생활의 '기록'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여겨져 여기 그대로 옮겨 싣고자 합니다.⇒ [기록1] ..